가볍지만 건강한 식사
아무리 찾아도 없길래
직접 만들었습니다.
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참 많습니다. TV만 틀면 하루
종일 산해진미로 가득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구경할
수 있죠. 출연자들은 먹기도 얼마나 맛있게 먹던지 보다 보면 어느새 배달 앱을 켜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.
먹고 후회하고, 굶었다가 폭식하는, 반복되는 음식과의
전쟁 하루 한끼 정도는 아니 이틀에 한 끼 라도 가볍게
식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강선생이 직접 만들었습니다.
100% 우리 곡물을 곱게 갈아 만든, 가볍지만 건강한 선식
강선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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